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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신호] 음양키 지지와 저항 활용법2
    • 작성자무경차트
    • 작성일2023/12/15 10:57
    • 조회 1,031

     

     

     

    음양키

    - 음양키의 지지와 저항 활용2 -

     

     

     

     

     

     


     

     

     

    방향타와 마찬가지로 무경차트에서 중요한 지저저항 역하을 하는 음양키를

    어떻게 하면 실전에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해당 글은 영상과 함께 차트에 대한 설명 위주로 진행됩니다^^

     

     

    아래 영상을 자세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1. 음양키가 수평이 된 경우

     

     

    추세선과 함께 상승하고 있던 음양키가 어느 순간 뚫리면서 수평이 됩니다.

     

    영상에서는 음양키의 수평이 확실하게 확인되는 지점에서 일시정지를 했지만

    실전에서 음양키가 아래로 돌파될 때 잘 보시면

    음양키가 이미 수평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매도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데요!

     

    음양키가 수평이 되어서 매도진입을 한다면

    손절라인은 노란수평, 하얀수평과 마찬가지로

    음양키 위로 3~5틱 정도 짧게 잡을 수 있습니다.

     

    다른 무경차트 신호(은밭, 수평의 위치, 바코드, 천음 등)와 함께

    보셔야 더욱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 명심해주세요^^

     

     

     

    2. 음양키에 저항을 받는 경우

     

     

    위 차트는 음양키에 저항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음양키가 수직으로 내려온 이후 반등을 시도하지만

    음양키에 정확하게 맞고 급하락하는 모습인데요!

     

    위와 같이 음양키의 저항 때는 정확하게 저항받는 지점이

    매도시점이 되겠습니다.

     

    음양키가 수평으로 변한 시점에 진입을 못하셨거나

    반등 이후에 매도진입을 노리신다면

    위의 포인트를 잘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1번의 경우보다 손절라인이 더 줄어들어 효율적인 매매가 가능합니다^^

     

     

     

    3. 음양키 수직 이후 2차 하락

     

    3번의 경우 주의해서 보셔야 하기 때문에

    2가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첫번째, 음양키가 수직으로 되었을 경우

    추세선과 음양키의 거리가 짧고 가격과의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는 경우입니다.

     

     

     

     

    두번째, 음양키와 추세선과의 거리가 멀고

    가격과의 거리도 먼 경우입니다.

     

     

    두번째 영상의 경우,

    이미 시세가 급하락을 한 다음에 음양키가 수직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추가 하락없이 그대로 음양키를 뚫고 올라갑니다.

     

    이처럼 음양키가 수직이 되었을 경우,

     

    음양키와 추세선의 거리, 그리고

    음양키와 가격간의 거리가 먼 경우에는

    추가 하락보다는 반등에 더 중점을 두고 보셔야 합니다.

     

     


     

     

     

    음양키는 방향타와 마찬가지로

    진입시점을 확실하게 노릴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신호입니다.

     

    다른 신호와의 조합을 살펴보신다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